#STT1 받아쓰기는 이제 그만! 회의록 3분 컷 만드는 AI 녹음기 (클로바노트 vs 다글로) "아까 팀장님이 뭐라고 하셨지?" 더 이상 되묻지 말자 지난 포스팅에서는 Gemini로 엑셀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을 다뤘다. 앞으로 데이터와의 씨름도 두렵지 않게 되었다. 이제는 직장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회의록'을 다뤄보자. 직장인에게 회의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특히나 사회 초년생인 경우에는 회의록 작성은 주된 업무 중 하나일 것이다. 1시간 동안 이어지는 회의 속에서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느라 정작 중요한 논의 흐름을 놓친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더 최악인 건, 회의가 끝나고 "아까 그 업무, 누가 하기로 했지?"라고 누군가 질문했는데 메모한 것이 없을 경우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제 단순 '받아쓰기'는 AI에게 맡겨놓고 우리는 회의의 본질인 '소통'과 '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 2025. 1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