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2 "개발자 채용하지 마세요" 클로드(Claude)를 '수석 엔지니어'로 세팅하는 법 (웹서비스 런칭 1편) "외주 견적 300만 원... 코딩 1도 모르는 문과생이 직접 나섰다" 지금까지 AI를 이용해 이미지도 만들고, 엑셀 자동화도 해냈다. 이제는 그 모든 결과물을 담을 '나만의 웹 서비스(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 차례다. 호기롭게 외주 업체를 알아봤지만, 돌아온 견적은 최소 수십에서 수백만 원이었다. '직접 배워볼까?' 하고 유튜브에서 HTML/CSS 강의를 켰지만 외계어 같은 화면에 10분 만에 포기했다.그러다 코딩 분야에서 챗GPT를 뛰어넘었다는 '클로드(Claude 3.5 Sonnet)'의 소문을 듣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무작정 "홈페이지 만들어줘"라고 입력해 봤다. 결과는 참담했다. 90년대 스타일의 촌스러운 사이트를 뱉어낸 것이다. "아, AI에게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이 짜주는구나.".. 2026. 1. 27. "AI 그림, 주인공 얼굴이 또 바뀌었네?" 제미나이로 '고정 캐릭터' 완벽 유지하는 법 (웹툰/화보 제작 꿀팁) 웹툰/광고 작가 데뷔, '얼굴'만 지키면 가능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구글의 역작, 무료 이미지 생성 AI '제미나이(나노 바나나)'의 기초 사용법을 다뤘다. 놀라운 퀄리티에 다들 감탄했겠지만, 이걸로 웹툰이나 브랜드 화보를 만들려고 하면 치명적인 문제에 봉착한다. 바로 '랜덤 가챠' 시스템이다.분명 아까 그 '철수'를 그려달라고 했는데, 다음 컷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이 튀어나온다. AI는 매번 새로운 난수(Seed)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화형 AI인 제미나이는 이 문제를 해결할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오늘은 필자가 직접 생성한 '제임스 딘' 스타일의 화보 제작 과정을 통해, 캐릭터의 얼굴을 고정한 채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는 고급 노하우를 공개한다. 1. 1단계: '설계도'부터 그려라 (캐.. 2026. 1.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