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 유튜브 '나중에 볼 영상'만 100개? 1시간 영상을 3분 만에 씹어먹는 AI 'Lilys(릴리스)' "영상 볼 시간이 어디 있어?" 유튜브 3배속보다 빠른 AI 요약 지난 포스팅에서는 MBTI 'P'도 계획형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노션(Notion) AI 활용법을 다뤘다. 업무 일정과 자료 정리가 끝났다면, 이제는 새로운 정보를 습득할 차례다.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뉴스, 강의, 주식 정보, 트렌드 분석까지 모든 정보가 유튜브에 있다. 필자도 업무상 구글링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최근까지는 유튜브 검색을 더 많이 했다. 시각적인 자료를 함께 제공하는 장점 때문이었다. 물론 요즘은 Perplexity나 Gemini로 흐름이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영상 정보가 주는 힘은 강력하다.2025.12.22 - [분류 전체보기] - 구글링 3시간 할 거 10분 만에 끝내는 검색 AI '퍼플렉시티' 사용법 유튜브로 .. 2026. 1. 3. MBTI 'P'도 계획형 'J'로 만들어주는 마법, 노션(Notion) AI 200% 활용법 "정리는 AI가 할 테니, 당신은 일에만 집중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500페이지짜리 영어 논문도 30초 만에 요약해 주는 제미나이(Gemini) 활용법을 다뤘다. 이제 우리는 AI를 잘 활용하여 읽고 쓰는 스트레스에서는 어느 정도 해방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많다. 그중에서도 중요도가 높은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정리(Organizing)'와 '일정 관리(Planning)'다.여기저기 흩어진 회의 메모, 카톡으로 받은 업무 지시, 머릿속에만 있는 아이디어들... 이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업무 효율성을 기대하기 힘들다. 잘 정리된 서랍장처럼 원하는 정보를 잘 정리해 놓고 언제든지 빠르게 확인하고 적용하는 능력은 일잘러의 기본 소양이다. 특히 기획자들이 메모 앱에 집착하는.. 2026. 1. 3. 500페이지 영어 논문, 30초 만에 요약? 제미나이(Gemini) 하나면 됩니다 (PDF 분석 꿀팁) "이 보고서 언제 다 읽지?" 다운로드 폴더에 쌓인 PDF 구출하기 지난 포스팅에서는 구글링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검색 AI, 퍼플렉시티를 소개했다. 퍼플렉시티 덕분에 우리는 양질의 자료(논문, 보고서, 백서 등)를 순식간에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막상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어보면 1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어서 막막해진다. 더군다나 영문 문서라면 "나중에 읽어야지"라며 바탕화면 구석에 PDF 파일을 쌓아두고 있을 것이다.오늘은 500페이지짜리 영어 논문도 단 30초 만에 핵심만 요약해 주고, 궁금한 점을 채팅으로 물어보면 답해주는 '제미나이(Gemini)의 문서 분석 기능'을 소개한다. 많은 문서를 빠르게 읽고 소화하여 핵심만 뽑아내는 능력이야말로 기획자가 갖춰야 할 핵심 스킬 .. 2025. 12. 26. 구글링 3시간 할 거 10분 만에 끝내는 검색 AI '퍼플렉시티' 사용법 "김대리, 이번 신규 시장 경쟁사 분석 좀 해와" 지난 포스팅에서는 회의록을 자동으로 써주는 클로바노트와 다글로를 비교해 봤다. 이제 회의 내용은 AI가 알아서 정리해 주니, 우리는 진짜 업무인 '기획'과 '조사'에 집중해야 한다. 기획안을 쓰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조사'이다. 좋은 요리를 만드는 첫번째 조건은 좋은 재료를 갖추는 것이다. 그만큼 조사는 좋은 기획안을 만들기위한 기본기이다. 하지만 이 검색과정, 이른바 '구글링(Googling)'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직장인이 아니라도 다 알 것이다.특히 요즘 구글 검색 결과 상단은 광고(Sponsored) 도배에, 내용은 없고 키워드만 반복하는 낚시성 SEO 글들로 가득 차 있다. 정작 내가 필요한 '진짜 정보'는 3페이지쯤 넘겨야 겨.. 2025. 12. 22. 받아쓰기는 이제 그만! 회의록 3분 컷 만드는 AI 녹음기 (클로바노트 vs 다글로) "아까 팀장님이 뭐라고 하셨지?" 더 이상 되묻지 말자 지난 포스팅에서는 Gemini로 엑셀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을 다뤘다. 앞으로 데이터와의 씨름도 두렵지 않게 되었다. 이제는 직장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회의록'을 다뤄보자. 직장인에게 회의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특히나 사회 초년생인 경우에는 회의록 작성은 주된 업무 중 하나일 것이다. 1시간 동안 이어지는 회의 속에서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느라 정작 중요한 논의 흐름을 놓친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더 최악인 건, 회의가 끝나고 "아까 그 업무, 누가 하기로 했지?"라고 누군가 질문했는데 메모한 것이 없을 경우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제 단순 '받아쓰기'는 AI에게 맡겨놓고 우리는 회의의 본질인 '소통'과 '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 2025. 12. 19. 금요일 오후 4시 엑셀 3만 줄의 지옥, 제미나이로 5분 만에 칼퇴한 썰 "금요일 오후 4시, 팀장님이 3만 줄짜리 엑셀을 던졌습니다"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등골이 오싹해지는 마의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금요일 오후 4시입니다. 며칠 전, 주말에 7살 아이와 놀이공원에 가기로 단단히 약속을 해둔 상태라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제 자리로 오시더니 "김대리, 이거 이번 달 매출 로우(Raw) 데이터 3만 줄인데, 퇴근 전까지 카테고리별로 요약하고 추이 그래프 좀 뽑아놓고 가요"라며 폭탄을 던지고 가셨습니다.순간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과거의 저는 엑셀 VLOOKUP 함수 하나 쓰다가 #N/A 에러가 뜨면 구글링만 2시간을 하던 전형적인 '엑셀 쫄보'였기 때문입니다. 피벗 테이블은 아무리 책을 봐도 돌릴 때마다 헷갈렸죠. 평소 같았으면 아.. 2025. 12. 17. 이전 1 2 3 4 5 다음